영 상 - 7점 (10점만점중)
스토리 - 8점
사운드 - 8점
어느날 B급 연애인에게 나타난 딸내미와 손자...
그 들의 이야기는 정말 뻔한 스토리대로 흘러간다.
보고난 소감은.. 피는 못 속인다랄까?
그 아버지의 그 딸의 그 손자인게다..
음.. 정말.. 개그의 연출을 아는 사람이 시나리오를 쓴 것일듯..
이 영화의 최고의 장면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...
남현수(아빠 차태현)이 황제인(딸 박보영)에게 열심히 변명을 하다가.. 씬이 확 바뀌어
침대위에서 으엉 하면서 둥둥 구르는 모습이군요..
* 영화관에서 배꼽빠지는줄 알았네요..
(네타조심/드레그)
한국영화라고 해서 무시했었는데..
괜히 1위하는 영화는 아니더라고요..
2009.01.09 간만에 재미있는 한국영화 봤네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