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- http://cafe.daum.net/sayalang/KM8j/23
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데요, 일본의 문화라고 할까..
제가 아는 한도에서 설명하겠습니다.
本音(ほんね)는 まこと、本当처럼 본심에서 정말로 우러나온 말을 얘기합니다.
예를 들면 まことに[ほんとうに]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。처럼 말이죠.
うそ를 먼저 설명드릴께요.
うそ는 누구봐도 거짓[진실이 아니거나]이거나 그렇다고 판단할 때 [うそ]라고 합니다.
建前(たてまえ) 쉽게 얘기해서 한국에서의 [접대성 멘트]와 비슷하죠.
자신의 본심과 실제 말할 때와 다른 경우 즉, 본심에서 우러나온 말이 아닌 경우겠죠.
本音(ほんね)와 상반된 뜻이라 하겠습니다.
예를 들면 TV番組에서 자주 들리는 [かっこういい],[かわいい]…
실제로는 잘 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은데 상대방에게 예의상 하는 멘트를 말하는 거죠.
또한, 미팅 같은거 하면 본심은 날씬하지 않고 뚱뚱하다고 얘기하고 싶지만
[정말 날씬하시네요] 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라든지..
비지니스 할 때 회의나 일 끝나고
今夜、食事ご一緒にいかがですか?라고 하면
실제로는 가기싫은데 예의상 [はい、いいです。]라고 하는 경우..
시장 같은데서 손님을 끌기 위해..
가령, 정말로 싸지도 않는데도 싸다고 한다든지..
今がチャンス、おとくになるんですよ、、라고 하는 경우겠죠.
한국인은 대체로 좋으면 좋다, 싫으면 싫다 [yes or no] 라고 확실히 표현하지만,
일본인은 그렇지 않은 이중적인 면이 있습니다.
일본인들과 같이 일이나 지내보면 종종 [それは、ちょっと。。]라면서
끝에 말을 흐리는 경우..이 경우 [싫다.]는 뜻이 100%입니다…
하지만, 이외에는 확실하게 구분할 방법은 없죠.
어떤 경우는 정말 그렇지도 않는데 [まこと], [本当]를 붙여 말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.
2009.3.17 이건 정말 알아두면 좋은거여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