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이의 MSN을 통해서 알게된 눈소식..
서울에서는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했다는데..
이제 곧 크리스마스 구나.
그리고 신년 2006년(犬-丙戌)이 오겠네..
시간은 지나가는 동안은 느렸지만..
흘러간 뒤에는 빠르게 느껴지네.. 후우~
..
이사진은 내방 앞 야산 사진.
평소에 보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.. 잠깐 깜짝 놀랐다..
아침 7시쯤에 옥상에 올라가서 사진 한컷..
그외에 여러 사진이 있으나.. 공개 불가요청이 들어온 관계상...
촬영은 5층에 사는 친구 엘션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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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.12.04 아침 7시 흘러가는 시간속에 기록






